‘그라운드플랜’ 광주 그플 하우스 오픈
2019-06-18유평화 기자 yph@fi.co.kr
카페부터 숙소 등 라이프스타일 공간 선보여


바리엔유(대표 손석호, 김윤경)가 자연주의 뷰티 브랜드 '그라운드플랜'의 라이프스타일 플래그십스토어인 '그플 하우스'를 정식 오픈했다.


라이프스타일 플래그십스토어 '그플 하우스'


광주광역시 양림동에 위치한 '그플 하우스(GPLE HOUSE)'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생활문화 속에서 즐거운 삶에 대한 오랜 고민을 거쳐 기획됐다. 1층은 카페, 플라워 숍, '그라운드플랜' 뷰티존, 2층은 에어비앤비 숙소로 운영된다.


1층 카페는 원두를 직접 로스팅해 고유의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는 핸드드립 커피를 제공한다. 여기에 찜식빵, 깨먹는 커피 등 고유의 시그니처 메뉴를 선보이며 오픈과 동시에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그플 하우스' 1층 릴플라워


카페 내 플라워 숍인 릴플라워는 고객들에게 향긋한 분위기를 선사하며 고객들을 위한 플라워 클래스도 열 계획이다. 또한 뷰티존에서는 '그라운드플랜'의 코스메틱 제품을 테스트해볼 수 있다.


2층은 에어비앤비 숙소로 운영되며 '그라운드플랜'의 제품을 생활 속에서 만나볼 수 있다. 실제로 판매 중인 24시간 시크릿 리빙 슈즈를 포함한 다양한 리빙제품과 시설이 브랜드 제품으로 구성돼있다.


'그플 하우스' 2층 숙소


브랜드 관계자는 "그플 하우스는 온 가족이 사용할 수 있는 뷰티 제품뿐만 아니라 일상 생활을 함께하는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포함한 공간을 선사해 조금 더 나은 삶의 질과 라이프스타일을 고객들과 나누고자 기획됐다"며 "앞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고객들과 소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그플 하우스는 오후 12시부터 저녁 9시까지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은 휴무다. 자세한 내용은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와 SNS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