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체발광 김유정 떴다” 여수•순천지역 들썩
2019-06-18유평화 기자 yph@fi.co.kr
‘휠라’ 핫썸머 시즌 아쿠아타임 이벤트 겸 팬미팅 성황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휠라'가 지난 15일 여수점과 순천 연향점에서 전속모델 김유정과 함께 팬미팅을 겸한 '김유정의 아쿠아타임 in 여수·순천' 행사를 성황리 마무리했다.


이번 팬미팅은 그동안 '휠라'를 성원해준 지역 팬들에게 보답하는 취지로 수도권에서 벗어나 전남 여수와 순천을 이벤트 지역으로 선정했다.



'휠라가 지난 주말 여수와 순천에서 브랜드 모델 김유정 팬미팅 행사를 가졌다


이 날 여수와 순천에는 김유정을 만나려는 지역 팬들로 장사진을 이뤘다. 김유정은 '휠라'의 아쿠아타임 티셔츠와 RGB 슈즈를 착용하고 등장해 시원하고 상큼한 모습으로 '인간 휠라'다운 면모를 보였다는 후문.


이벤트 당일 여수점과 순천 연향점에서는 스페셜 1+1 패키지 판매를 비롯 선착순 구매 고객에게 '아쿠아타임 김유정 팬밋업' 참가권을 증정했다.


스페셜 패키지는 리니어 이탈리아 로고 반팔 티셔츠, 드리프터 슬리퍼, 힙색 등을 하나 가격에 두 개 가져갈 수 있는 이벤트로 삽시간에 동이 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휠라' 김유정 팬미팅 행사 중


이밖에도 팬들은 제한시간 내 대형 얼음을 깨 얼음 속 '휠라' 제품을 꺼내는 아이스 브레이크, 바구니를 머리 위로 들고 김유정이 던지는 물풍선을 터트리지 않고 받는 아쿠아 캐치 이벤트 등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유정이 참가자의 소원을 추첨해 들어주는 소원 이벤트로 팬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도.


브랜드 관계자는 "'휠라'에 보내준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는 의미로 낭만의 도시 여수, 순천에서 모델 김유정과 함께 현지 고객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라며 "현장을 방문해 관심을 보여준 고객에게 감사하며 앞으로 더욱 새롭고 다채로운 이벤트를 기획해 다양한 지역의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