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코스레이온 생산업체인 오스트리아 렌징사의 에이전트인 네이처인터내셔널(대표 최윤성)이 올해 다양한 비스코스 아이템을 전개할 방침이다. 네이처인터네셔널은 비스코스 파이버와 라이오셀 파이버를 7:3의 비율로 혼합해 양쪽 파이버의 우수한 특성을 살린 「프로비스코스」를 비롯해 염색시 비용을 줄이고 한번 염색으로 투톤 컬러의 염색이 가능하고 컬러견뢰도가 높은 「레인보우화이버」, 세탁견뢰도와 일광견뢰도가 좋고 공정시 비용이 절감되는 렌징 「비스코스컬러화이버」, 난연 소재인 「모달 FR」, 홈텍스타일과 의류 등 폭넓은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마이크로라이오셀」, 「키토산라이오셀」,「사이크로덱스트린라이오셀」 등을 본격 도입해 국내시장 확대를 위한 공격적인 마케팅에 주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회사의 최윤성 사장은, “그간 「모달」「라이오셀」의 성과를 바탕으로 새로운 기능성 소재를 도입, 좀더 많은 국내 거래선 확보와 렌징사 제품의 우수성을 알릴 계획이며, 다양한 가공과 용도 개발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