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스 액세서리’ 핸드메이드 패브릭 백 출시
2019-06-18유평화 기자 yph@fi.co.kr
100% 수작업 고급 남성 가방 ‘크리잔’ 라인 선보여


LF(대표 오규식)의 '닥스 액세서리'가 고급 패브릭 소재를 활용한 핸드메이드 남성 가방 크리잔 라인을 새롭게 출시하고 오는 24일까지 LF몰 이벤트를 진행한다.


'닥스 액세서리'는 캐주얼 복장에 어울리는 남성 가방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는 추세를 반영, 편안한 느낌을 주는 원단을 사용해 브랜드만의 고급스러운 감성을 담은 패브릭 가방 크리잔 라인을 출시한 것.


'닥스 액세서리' 크리잔 라인


'닥스 크리잔' 라인은 캐주얼한 감각과 완벽한 품질을 동시에 원하는 남성 고객을 타겟으로 선보이는 프리미엄급 핸드메이드 패브릭 백이다. 소재와 제조 공정에 있어 일반 원단 가방과는 확실히 차별화된다.


특히 제품의 높은 완성도를 위해 섬세한 디테일로 유명한 일본 액세서리 브랜드 '크리잔'과 협업해 제조 공정도 고급화한 것도 장점이다. 이 제품은 일본 내 4대 가방 생산지 중 전통과 역사가 가장 깊은 도요오카 지역에서 숙련된 장인의 손길을 통해 가공부터 포장까지 100% 수작업으로 제작된다. 따라서 패브릭 소재임에도 견고한 품질을 자랑하며 쓰면 쓸수록 세월의 멋을 더해준다.


소재는 세계적 럭셔리 브랜드들과 협업하는 이탈리아 최고급 소재 기업 리몬타 사의 나일론 소재를 사용, 질감만으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줄 뿐 아니라 가벼우면서도 내구성이 뛰어나다는 특징이 있다.



 


제품은 남성들이 가장 많이 찾는 백팩과 브리프케이스를 비롯 캐주얼한 감성이 강한 크로스백, 토트백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구성된다. 가격대는 크로스백이 20만원 초반, 토트백 20만원 중반, 백팩 & 브리프케이스가 40만원 초반 대이며, LF 공식 온라인몰 및 전국 브랜드 매장에서 판매 중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우수한 소재와 장인의 손길로 탄생한 크리잔 라인이 편안함과 실용성은 물론 고급스러운 감성과 완성도까지 꼼꼼히 따지는 안목 높은 남성 소비자들에게 큰 만족감을 줄 수 있을 것"이라며 "고객의 니즈를 한발 앞서 파악하고 기대치를 뛰어넘는 라인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브랜드에 새로운 활력을 더하고 고객 가치를 더욱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닥스 액세서리'는 이번 출시를 기념해 오는 24일까지 LF몰에서 해당 제품 구매 시 10% 할인 쿠폰과 함께 선물 포장 키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