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드에서 일상까지 ‘까스텔바쟉’이면 충분
2019-06-17유평화 기자 yph@fi.co.kr
카카오프렌즈 골프 캐릭터 반영한 액티브 라인 출시


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의 프랑스 골프웨어 브랜드 '까스텔바쟉'이 골프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한 액티브 라인을 론칭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이번 제품은 활동량이 많아지는 여름을 맞아 무더위에도 스타일을 놓치지 않으려는 젊은 여성들을 겨냥한 라인이다. 무더운 계절에는 필드보다 실내 연습장이나 스크린골프를 즐기는 골퍼들이 많다는 점에 착안, 보다 캐주얼하게 입을 수 있도록 선보인 것이 특징이다.



'까스텔바쟉' 액티브 라인 화보컷


'카카오프렌즈 골프'와 2017 슈퍼모델 선은지가 함께한 '까스텔바쟉' 액티브 라인은 크롭탑, 민소매 탑, 레깅스 등 젊고 트렌디한 느낌이 돋보이는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화보 속 선은지가 착용한 민소매 티셔츠는 등판에 메쉬 소재로 포인트를 줬다. 암홀 부분에는 레터링으로 산뜻한 느낌을 강조했으며, 목 아래 부분에는 '카카오프렌즈 골프'의 라이언 그래픽을 반영했다.


함께 선보인 하이웨스트 트랙 레깅스는 사이드 라인에 '까스텔바쟉' 로고를 넣고 체형 보정 효과를 준 제품이다. 허리 앞부분의 실리콘밴드가 복부를 탄탄하게 잡아줘 균형 있는 핏을 살려준다.


이외에도 밑단에 '카카오 프렌즈 골프'의 캐릭터로 포인트를 준 베이직 레깅스 등 캐주얼하면서도 스포티한 무드로 일상까지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아이템을 구성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최근 워라밸이 키워드로 떠오르며 보다 편한 패션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운동복은 물론 일상에서도 착용하기 부담 없는 액티브 라인을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며 "대중에게 친숙한 '카카오프렌즈 골프' 캐릭터를 디자인에 활용한 만큼 젊은 층에게 어필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매 가능하며, 론칭 이벤트로 구매 고객 중 10명에게 프랑스산 '까스텔바쟉' 향수를 경품으로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