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텐’, 가성비 강화한 NEW 롱패딩 선판매 스타트
2019-06-14서재필 기자 sjp@fi.co.kr
보온성 및 경량성 업그레이드

8월 31일까지 40% 할인 판매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에서 전개하는 '탑텐'이 지난 겨울 히트를 친 프리미엄 폴라리스 롱패딩의 기능을 업그레이드하고 선판매 프로모션을 시작한다.


'탑텐'이 오는 8월 31일까지 새로운 프리미엄 폴라리스 롱패딩을 40% 할인된 가격에 선판매한다


'탑텐'은 지난 2017년 평창 롱패딩 제조사로 선정되며 가성비 롱패딩 브랜드로 부상했다. 이어 지난해에는 거위털 80:20으로 구성된 프리미엄 폴라리스 롱패딩을 출시, 완판시키며 롱패딩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새롭게 선보인 프리미엄 폴라리스 롱패딩은 거위 솜털 90, 깃털 10으로 이루어진 100% 구스 충전재 제품이다. 또한 제품 무게를 1kg 미만으로 만들어 보온성과 경량성 모두 잡았다.


'탑텐' 관계자는 "올해 새롭게 선보인 프리미엄 폴라리스 롱패딩은 활동성과 방풍성은 물론 털빠짐까지 최소화한 제품"이라며 "기능 및 가성비 업그레이드 통해 롱패딩 끝판왕 될 것"이라고 말했다.


새로운 프리미엄 폴라리스 롱패딩은 오는 8월 31일까지 전국 탑텐 매장 및 온라인 스토어 탑텐몰, 무신사에서 4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