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낫’, ‘오닐’과 함께 래쉬가드 협업
2019-06-14서재필 기자 sjp@fi.co.kr
스윔웨어 첫 도전… 기능 및 퀄리티 강조


배럴즈(대표 윤형석)에서 전개하는 '커버낫'이 서핑 전문 브랜드 '오닐'과 협업한 래쉬가드를 선보였다.


이번 래쉬가드 출시는 '커버낫'의 첫 스윔웨어 도전이다. 1952년 서핑샵으로 시작해 워터스포츠웨어에 정통성을 갖고 있는 '오닐'과 손잡고 제대로 준비했다.


'오닐'과 '커버낫'이 협업을 통해 래쉬가드를 선보였다

협업 제품은 '오닐'의 상급 스킨모델 제품을 활용해 탁월한 기능성을 자랑한다. 최상의 퍼포먼스를 낼 수 있도록 신축성과 착용시 편안함을 강조했다. 또한 부드러운 소재를 사용해 피부 자극을 최소화 했으며, 이는 국제 피부암협회에서도 인증을 받았다.


노지윤 배럴즈 영업팀장은 "첫 워터스포츠웨어 도전인 만큼 제대로 보여주고자 정통성을 가진 '오닐'과 협업을 기획했다"라며 "'오닐'의 오리지널리티에 '커버낫'의 색깔을 녹여 대중적으로 풀어냈다"고 말했다. 


'오닐 X 커버낫' 협업 래쉬가드 가격은 6만 9000원이며, 무신사 스토어와 '커버낫' 오프라인 매장에서 한정 수량으로 판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