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에스티’ 순수함 담은 스페셜 에디션 출시
2019-06-14유평화 기자 yph@fi.co.kr
70가지 스타일로 구성된 어린왕자 협업제품 선보여


이월드(대표 김현준)가 전개하는 주얼리 브랜드 '오에스티(O.S.T)'가 순수한 영혼의 매력을 가진 어린왕자 콜라보레이션 상품을 선보였다.


이번 협업 제품은 어린왕자 하면 떠오르는 모티브인 여우, 장비, 비행기, 어린왕자 등을 활용해 귀걸이, 목걸이, 시계 등 70가지 스타일의 제품을 출시했다.


'오에스티X어린왕자' 스페셜 에디션


대표 상품으로는 여우와 장미, 비행기 피어싱 패키지와 어린왕자가 앉아 있는 달, 우주, 밤하늘을 청사금석으로 표현한 코인형 목걸이가 있다. 또한 은하수의 반짝임을 표현한 실버 메쉬, 핑크빛 행성을 나타낸 로즈골드 메쉬 등의 시계도 출시돼 남녀 커플 아이템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이와 함께 '오에스티'는 어린왕자 한정판 에디션도 출시했다. 어린왕자 도서와 함께 책 클립과 뱃지, 열었다 닫을 수 있는 책 모양 로켓 목걸이, 팝업카드, 야광스티커가 패키지로 구성된 제품이다. 가격은 3만9900원이다.


어린왕자 한정판 북에디션


브랜드 관계자는 "'오에스티X어린왕자' 콜라보레이션의 경우 출시 일주일 전부터 온라인 상에서 이슈로 떠오르며 고객 문의가 몰리기도 했다"며 "어린왕자 70주년을 기념해 출시된 상품인 만큼 고객분들께 큰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협업 제품은 '오에스티' 온라인몰 및 전국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