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09 유평화 기자 yph@fi.co.kr
팝업 기간 동안 3천여 명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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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스튜디오(대표 이영민)'의 세컨 브랜드인 '키르시'가 지난 3월 26일부터 31일까지 오사카에서 팝업 스토어를 개최,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
'키르시'는 6일 동안 3천여 명이 방문해 총 약 1억 5천 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또한 팝업 스토어가 끝나기도 전에 재고를 전부 소진, 추가 입고를 진행했다. 판매 제품 중 '키르시' 빅 체리 로고 스웨트 셔츠가 가장 높은 판매량을 기록해 많은 인기를 끌었다. 이번 오사카 팝업 스토어에서는 '키르시'의 제품뿐만 아니라 '오아이오아이'의 협업 상품까지 판매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한편 '키르시'는 현재 일본 내 7개 매장에 입점해 판매 중이며 도쿄, 나고야, 삿포로, 후쿠오카 지역에서 새롭게 팝업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그 외에도 중국의 이커머스 플랫폼인 샤오홍슈 티몰에 입점을 확정하며 해외 유통망 확대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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