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트’, 런던 스트리트 캐주얼룩 새롭게 재해석
2019-02-14김희정 기자 hjk@fi.co.kr
신규 '차브런던' 라인 19SS 룩북 공개


인디에프(대표 손수근)의 캐주얼 브랜드 ‘테이트’가 새롭게 선보인 신규 ‘차브 런던’ 라인의 2019 S/S 시즌 룩북을 공개 했다.


‘차브’란 영국 런던에서 반항적이고 고유의 언더컬처를 가진 10대 청소년을 뜻하며, ‘차브 런던’은 그들의 실험적이면서 창의적인 패션스타일에 기반한 스트리트 캐주얼 아이템을 일컫는다. 차브 스타일에서 볼 수 있는 져지, 스웻셔츠 등 스트리트 캐주얼 스타일에 모던함과 유니크함을 접목해 재해석한 독창적인 아이템이 주류를 이룬다.


‘차브 런던’ 2019 S/S 룩북


이번 시즌 ‘차브’는 애슬레저 룩에서 영감을 받은 스트리트 캐주얼을 표현하기 위해 테니스 경기 컨셉으로 룩북 촬영을 진행 했다. 테니스 경기장과 테니스공 그리고 메달 수여단상 등을 활용해 유니크한 무드를 연출 했으며 LMC, 네스티킥, 무신사 등 인기 캐주얼 브랜드의 화보를 촬영한 스태프와 모델과 함께 룩북을 완성했다.


‘차브 런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및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온라인에서는 무신사, 힙합퍼 스토어와 오프라인에서는 테이트 일부 매장에서 전개 중이다. 또한 내달부터는 온라인 편집숍 ‘더블유컨셉’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