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지아’ 배우 박서준, 호주 시드니를 런웨이로
2019-02-13김희정 기자 hjk@fi.co.kr
수트에서 캐주얼 스타일까지 담은 2019 봄화보 공개


신성통상이 전개하는 남성 패션 브랜드 ‘지오지아’가 전속모델 박서준과 함께한 2019 봄 화보를 공개했다.


시드니를 배경으로 촬영된 이번 화보에서 박서준은 완벽한 수트핏으로 런웨이를 연상케 하는가 하면 이국적 풍경과 어우러진 편안한 캐주얼한 스타일링까지 소화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오지아’ 배우 박서준 2019 봄 화보


브랜드 관계자는 “‘지오지아’ 2019년 SS화보에서 배우 박서준은 오페라하우스를 배경으로 남자들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수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는가 하면 컨트리 사이드에서 진행된 캐주얼 라인 화보에서도 한층 편안한 일상의 모습과 스타일링으로 전 스텝들의 찬사를 받았다”고 전했다.


배우 박서준의 시드니 일상을 담은 ‘지오지아’ 봄 화보는 전국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 및 SNS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