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산책에서 장거리 트레킹까지 완벽해요
2019-02-12서재필 기자 sjp@fi.co.kr
‘밀레’ 스테디셀러 워킹화 ‘아치스텝 볼케이노 Ⅲ’ 출시


밀레(대표 한철호)가 올해 신상품으로 스테디셀러 워킹화 ‘아치스텝 볼케이노 Ⅲ’를 출시했다.


아치스텝 볼케이노는 2014년 첫 선을 보인 이후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은 ‘밀레’의 대표 워킹화 시리즈다. 발바닥 중앙의 아치를 유연하게 살려 건강한 도보를 돕는 아치 지지력을 기본으로 착화감, 안전성, 디자인 등 전 부문을 업그레이드한 상품을 매해 새롭게 선보이며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밀레’ 아치스텝 볼케이노 화보


‘밀레’ 아치스텝 볼케이노 Ⅲ는 강화된 투습력으로 오래 걸어도 늘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하는 다목적 워킹화다. 신발 갑피에 360도 전방향으로 투습이 이뤄지는 고어텍스 서라운드 소재가 사용됐으며, 아웃솔에는 공기가 원활하게 통과하는 ‘윈드써클’이 추가돼 탁월한 투습 효과를 발휘한다.


또한, 일반 신발끈 대신 ‘보아 핏 시스템’을 장착해 다이얼을 돌리면 개개인 발에 맞춰 밀착력을 높일 수 있으며, 신발 끈풀림 사고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이외에도 신발 내측과 외축에 부착된 TPU 소재의 지지 장치 ‘아치 서포트’가 발을 안정적으로 받쳐준다.


송선근 ‘밀레’ 용품기획부 부장은 “봄이 다가오면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걷기 운동을 시작하려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어 다목적 워킹화 신상품을 출시하게 됐다”라며, “‘밀레’ 아치스텝 볼케이노 Ⅲ는 다양한 안전 요소가 갖춰진데다 탁월한 투습력으로 오래 걸어도 늘 쾌적한 상태를 유지하기 때문에 가벼운 걷기 운동부터 장거리의 트레킹까지 어떠한 레저활동도 만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