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대세 힙합크루 만나 더욱 힙하게
2019-02-12서재필 기자 sjp@fi.co.kr
2019년 신규 모델로 힙합크루 ‘메킷레인’ 선정


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문환)에서 전개하는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NBA’가 올해 인기 힙합크루 ‘메킷레인’의 멤버 4인과 새롭게 호흡을 맞춘다.


'NBA'는 나플라와 루피를 비롯 블루, 디제이 플로지까지 메킷레인 소속 랩퍼 4인과 함께 화보, 영상 광고 등 춘하시즌 캠페인을 함께 제작하며 개성 넘치는 스트리트 스타일을 선보일 계획이다.

메킷레인은 지난해 인기리에 방영된 힙합 서바이벌 ‘쇼미더머니 777’에서 우승을 차지한 나플라와 준우승자 루피가 모두 속한 실력파 힙합 레이블이다. 스펙트럼 넓은 음악 커리어와 센스 있는 패션으로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다양한 음원과 방송을 통해 활동 범위를 넓혀 가고 있다.


‘NBA’ 2019 시즌 모델 ‘메킷레인’ 나플라, 루피, 블루, DJ플로지


화보 촬영에서 모델들은 ‘내추럴 시크’라는 컨셉에 맞게 그들이 가진 자유롭고 절제된 카리스마를 가감없이 보여주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 블랙, 화이트, 그레이 등의 무채색으로 심플하면서도 시크한 스타일을 보여주는가 하면 옐로, 오렌지, 블루 등 화려하고 밝은 컬러의 제품들로 자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등 상반된 두 가지 느낌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나플라는 트레이드 마크인 붉은 헤어스타일에 ‘NBA’ 시즌 신제품 아노락과 팬츠, 모자 등을 매치, 이를 통해 유니크한 힙합 스트릿 패션을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스웨그 가득한 과감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시선, 무심한 듯 자연스러운 제스처 등으로 ‘NBA’만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나플라만의 스타일로 표현해 현장 관계자들의 찬사를 받았다.


또한, 루피는 화사한 옐로 컬러의 후드와 모자로 악동 이미지를 연출하는가 하면, 배색 디자인이 포인트인 아노락과 모자 등으로 스포티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감각적인 매력을 뽐냈다.


‘NBA’ 관계자는 “지난해 방송과 음악을 통해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린 메킷레인 멤버들은 힙합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인정할 수밖에 없는 실력파 아티스트로, ‘NBA’의 스트리트 무드와 최상의 조화를 이뤄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되는 대세 중의 대세 아티스트들과 함께하게 된 만큼 더욱 신선한 협업으로 고객들을 찾아뵐 것”이라고 밝혔다.


앞으로 ‘NBA’는 메킷레인 멤버들과의 만남을 통해 ‘NBA’만을 위한 음원 발매, 협업 제품 출시 등 흥미로운 프로젝트들을 다채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NBA’ 2019 시즌 모델 ‘메킷레인’ 루피

‘NBA’ 2019 시즌 모델 ‘메킷레인’ 나플라(좌)와 블루(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