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디’ 첫 뮤직 페스티벌 ‘NXF2019’ 성료

2019-01-22 서재필 기자 sjp@fi.co.kr

6000명 관객 참석, 스트리트 브랜드 입지 다져

멀티넥스(대표 이민경)의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널디'가 개최한 패션 뮤직 페스티벌 'NXF2019'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19일 서울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NXF2019는 6000여명의 관객들의 환호와 함께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널디'가 지난 19일 개최한 뮤직 페스티벌 'NXF2019'가 6000여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성황리에 종료됐다


NXF2019는 'NERDY X FESTIVAL'의 약자로, 독창적이고 자유로운 '널디'의 감성을 표현할 수 있는 축제를 완성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이번 무대에서는 첫 공연 기획에도 불구하고 각자의 개성을 마음껏 표출하고자 하는 '널디 보이'의 정신을 잘 살렸다는 평가다. 더불어 화려한 라인업과 퍼포먼스로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었다.


NXF2019에 참가한 한 관객은 "'널디' 롱패딩을 구매해 NXF 당첨되면서 신나는 힙합 페스티벌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갖는 색다른 경험을 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널디' 관계자는 "첫 패션 뮤직 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명실상부 스트리트 브랜드로 입지를 다졌다"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과 가까운 접점에서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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