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15 서재필 기자 sjp@fi.co.kr
브랜드 첫 페스티벌임에도 관심 몰려
멀티넥스(대표 이민경)에서 전개하는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널디'가 오는 19일 오후 5시 서울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브랜드 역사상 첫 패션 뮤직페스티벌 'NXF2019'를 개최한다.
NXF2019에는 국내 정상급 아티스트로 떠오른 지코와, 그와 같은 힙합 레이블 팬시차일드에서 활동하는 페노메코, 그리고 쌈디 등 굵직한 힙합 스타들이 참가한다. 여기에 최근 쇼미더머니777에서 우승을 차지한 나플라, 감성 래퍼 헤이즈 등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널디' 관계자는 "독창적이면서도 자유로움을 추구하는 '널디'와 이를 표출할 수 있는 페스티벌이 만나 완성된 축제의 의미를 보여주고자 NXF2019를 기획했다"라며 "처음으로 시도하는 패션과 음악의 축제에 많은 관심을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NXF2019는 강력한 라인업으로 젊은 층의 큰 관심을 받고 있고 있다. 최초 4000명 수용을 계획했으나 신청자가 많아 6000명까지 수용 인원을 늘린 상태다.
콘서트 참여는 '널디' 트랙 롱다운 재킷 패딩을 구매하고 추첨 이벤트에 응모한 이들만 참석이 가능하며, '널디'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에서 당첨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