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컬러 ‘리빙 코랄’ 파헤치기
2019-01-10김희정 기자 hjk@fi.co.kr
로맨틱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 완성


미국 색채연구소 팬톤에서 2019년 올해의 컬러로 ‘리빙 코랄’을 선정했다. 생동감 넘치면서도 부드러운 색조의 리빙 코랄을 활용해 세련된 이미지를 만들어 보자.


의류-‘리스’, 주얼리-‘판도라’, 가방-‘러브캣’, 신발-‘포멜카멜레’, 양말-‘H&M’


리빙 코랄을 활용한 톤 온 톤 컬러 스타일링은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배가시킨다.
포근한 느낌의 카디건에 여성스러운 플리츠 스커트를 매치하면 더욱 여성스러운 느낌을 줄 수 있다. 깔끔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크로스바디 미니백 역시 톤을 맞추는 것이 포인트. 여기에 레터링 디테일 목걸이와 하트 모양의 후프 귀걸이, 그리고 포근한 양말과 무심한 듯 세련된 블로퍼를 신으면 더욱 로맨틱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추운 날씨에 필수 아이템이 되어버린 롱패딩도 리빙 코랄 포인트와 만나면 세련된 룩으로 변신한다.
패딩은 허리 라인이 날씬해 보이는 제품으로 선택하고, 여기에 리빙 코랄 컬러 포인트 액세서리를 함께 매치하자. 또 ?핸들이 매력적인 토트백과 은은한 반짝임이 멋스러운 시계는 칙칙했던 스타일링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다. 심플하지만 우아한 큐빅 귀걸이와 트렌디한 삭스 스타일의 앵클부츠로 룩을 마무리하면 리빙 코랄 컬러가 더욱 살아난다.


패딩-‘타트라스’, 주얼리-‘판도라’, 시계-‘스와치’, 가방-‘포멜카멜레’, 신발-‘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