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브랜드와 대세 아이돌이 만났다
2019-01-09김희정 기자 hjk@fi.co.kr
'휠라', 아이돌 그룹 '빅스' 모델 기용 '스스밸' 화보 촬영


‘휠라’가 2019년 신학기 시즌 모델로 아이돌 그룹 빅스를 발탁하고 이들과 함께 촬영한 ‘스스밸’ 화보를 공개했다.


‘스스밸’은 ‘휠라’가 2019년 10대들을 위해 제시한 테마로, ‘스쿨 앤 스트리트 밸런스(School & Street Balance)’의 줄임말이다. 학업과 놀이 균형은 물론 스쿨룩, 스트리트룩을 모두 완성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휠라’가 그룹 빅스와 함께한 2019 신학기 '스스밸' 화보


이번 화보에서 빅스는 ‘스스밸’을 콘셉트로 링크 맥스, 링크 플러스 백팩을 비롯 휠라 바리케이드XT97, 휠라 레이 등과 같은 ‘휠라’ 대표 어글리 슈즈, 로고 맨투맨, 아노락 점퍼 등 휠라의 다양한 아이템을 함께 매치했다.


한 마디로 이번 ‘휠라’ 2019 신학기 스스밸룩 화보에서 독보적인 비주얼로 남다른 매력이 넘치는 스쿨 앤 스트리트룩을 선보였다는 평. 멤버 모두 촬영 내내 유쾌하고 발랄한 에너지를 잔뜩 발산해 촬영장에는 웃음이 끊이지 않았으며, 장시간 이어진 촬영에도 지친 기색 없이 임해 대세 아이돌다운 면모를 보여줬다는 후문.


‘휠라’와 빅스가 함께한 이번 화보는 ‘휠라’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SNS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