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브로’ 그래픽 아카이브는 계속 된다
2019-01-08서재필 기자 sjp@fi.co.kr
2019 아카이빙 컬렉션 첫 출시…오버핏 아웃웨어 무드로 구성


영국 정통 축구 브랜드 ‘엄브로’가 2019년 첫 컬렉션 ‘아카이빙’을 선보인다.


‘엄브로의 아카이브(Archive)는 계속된다(ING)’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아카이빙(Archiving) 컬렉션은 1960년대 선보였던 ‘엄브로’의 그래픽 아카이브를 재해석한 재킷과 아노락 등 아웃웨어 무드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브랜드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의 ‘엄브로 바이브(umbro vibe)’를 표현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엄브로’ 아카이빙 컬렉션


특히 이번 컬렉션 제품 중 1960년대 영국 축구 코치의 자켓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한 ‘카프 재킷’은 오버핏의 트렌디한 실루엣뿐만 아니라 경량 패딩 안감으로 보온성까지 갖춰 간절기에 착용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블랙, 블루 2가지 컬러로 구성됐다.


‘카프 아노락’은 등판과 사이드에 후리스가 패치된 하이브리드 소재의 아노락이다. 블랙, 화이트, 오렌지 3가지 컬러로 구성되었으며 루즈한 핏으로 스타일리시하면서도 편안하게 착용이 가능하다.


‘엄브로’의 아카이빙 컬렉션 전 제품은 전국 ‘엄브로’ 매장 또는 공식 온라인 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