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해년(己亥年) 스트리트 캐주얼 NEW STAR ④
2019-02-27서재필 기자 sjp@fi.co.kr
부담 없이 입는 이지캐주얼 ‘어반에이지’

롱패딩 일색의 겨울 패션에서 숏패딩 열풍을 이끈 주역들은 바로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다. 그 중 '어반에이지(URBAN AGE)'의 시그니쳐 아이템 8온스 덕다운 숏패딩이 그 중심에 있다. 특히 서울패션위크 기간 동안 '셀럽과 모델들이 입는 숏패딩'으로 입소문을 탔다.

'어반에이지'가 유망 브랜드로 꼽히는 이유는 숏패딩의 인기에만 치중되지 않는다. 부담 없는 이지캐주얼을 지향하는 만큼 스트리트부터 모던, 베이직, 스포티 등 모든 캐주얼 스타일을 망라하며 10대부터 30대까지 넓은 소비층을 확보하고 있다.

'어반에이지'는 향후 라이프스타일과 스포티가 가미된 다양한 스타일로 2019년 더욱 주목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