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4 서재필 기자 sjp@fi.co.kr
최대 70% 할인, ‘이벳필드 X 커버낫’ 협업 재킷도 선봬
배럴즈(대표 윤형석)에서 전개하는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커버낫'이 온라인과 오프라인 양채널에서 대규모 시즌오프 세일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번 시즌오프 기간 동안에는 '커버낫'의 베스트셀러인 니트와 파카를 비롯해 코트, 재킷 등 다양한 추동 아이템들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커버낫' 론칭 10주년을 기념해 기획한 '이벳필드 X 커버낫' 스타디움 재킷을 공개한다.
'이벳필드'는 1987년 미국에서 탄생해 플란넬 베이스볼 셔츠와 캡으로 전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다. 앞서 지난 7월 '이벳필드'와 '커버낫'의 협업을 통해 스타디움 자켓과 캡 등 다양한 어슬레틱 캐주얼 제품을 출시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이 모았으며, 급기야 10월 배럴즈를 통해 한국에 공식 상륙했다.
배럴즈 관계자는 "이번 시즌오프 할인 행사는 지난 블랙프라이데이 때보다 더 큰 할인율로 고객들을 찾아뵙는다"라며 "'이벳필드 X 커버낫' 협업 스타디움 재킷은 각기 다르게 10개만을 제작했기 때문에 소장 가치가 높은 아이템"이라고 설명했다.
'커버낫' 시즌오프 할인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커버낫' 및 배럴즈, 무신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벳필드 X 커버낫' 스타디움 재킷은 무신사를 통해 판매되며, 댓글 이벤트를 통해 당첨된 고객 4명 당 1개씩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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