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7 김희정 기자 hjk@fi.co.kr
‘트렉스타’ 울버린 벤치다운 출시
‘트렉스타’가 본격적인 추위가 찾아온 가운데 혹한기 방한 아우터로 적합한 구스다운 ‘울버린 벤치다운’을 출시했다.
‘트렉스타’ 울버린 벤치다운은 구스 충전재 사용으로 가벼우면서도 높은 보온성을 제공해 한파에도 아웃도어 활동을 할 수 있게 해준다. 재킷의 안쪽에 적용된 심플한 솔리드형 몰리시스템 포켓은 제품의 실용성을 더욱 높였으며 가슴 상단에 멀티 포켓을 적용해 볼펜 및 카드 등을 넣고 다닐 수 있어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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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탈부착 가능한 후드 퍼에는 에리안 보아 털을 사용하여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소매 끝 부분은 시보리 처리하여 겨울 칼바람이 옷 안으로 들어오는 것을 방지해 뛰어난 보온성과 활동성을 제공한다.
‘트렉스타’ 담당자는 “새롭게 출시된 ‘트렉스타’의 울버린 벤치다운은 갈수록 추워지는 날씨와 트렌드에 맞춰 기장감을 살린 벤치다운으로 스타일뿐만 아니라 기능성과 실용성까지 제공하는 제품”이라며 “누구에게나 어울리도록 디자인된 울버린은 한파에 특화된 제품으로 겨울 아웃도어 활동을 위해 출시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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