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1 이은수 기자 les@fi.co.kr
익스클루시브 브랜드 10개 선정
더블유컨셉코리아(대표 황재익)가 W컨셉 독점 브랜드를 선정, 차별화된 큐레이션 강화에 나선다.

이는 넘쳐나는 정보와 상품들로 인해 선택의 어려움을 겪는 소비자들에게 엄선된 셀렉션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트렌드를 선도하는 양질의 컨텐츠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W컨셉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40여개의 단독 입점 브랜드 중에서도 2019년 W컨셉 익스클루시브 브랜드로 선정된 브랜드는 10군데다. 이들 브랜드와 함께 온·오프라인 행사는 물론, 다양한 프로젝트와 흥미로운 협업을 진행할 것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익스클루시브 브랜드는 여성 어패럴 브랜드 '아크로', '모한', '프론트로우', 여성 슈즈 브랜드 '메노드모쏘', '율이에', 주얼리 브랜드 '넘버링', 유니섹스 브랜드 '아더에러', '칼하트' '윕', 잡화 브랜드 '화이트 프로젝트', 그리고 뷰티 브랜드 '어뮤즈' 등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내년에 단독 컬렉션 확대 및 이들 브랜드를 위한 사업비 지원에 나설 계획도 있다"며 "이들 디자이너가 필요한 생산비, 마케팅 비용 지원을 준비중에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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