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컨셉, ‘푸마X아더에러’ 두 번째 컬렉션 기대

2018-11-22 이은수 기자 les@fi.co.kr

23일 ‘디 아너 나잇(The ADER Night)’ 클럽 파티에서 첫 선

디자이너 편집숍 W컨셉이 '푸마X아더에러 AW18' 두 번째 컬렉션을 선보인다.
'푸마X아더에러' 두 번째 컬렉션



이 회사는 '아더에러(ADER)'와 함께 오는 23일 상수동에 위치한 클럽에서 '디 아더 나잇 파티'를 진행하고 이번 컬렉션을 선보이기로 한 것.


이번 '디 아더 나잇(The ADER Night)' 파티는 'W컨셉'과 '아더에러(ADER)'가 협업해 진행하는 첫 번째 오프라인 행사다. 문화 예술 영역에서 끊임없이 새롭고 특별한 것을 추구한다는 부분이 닮은 두 브랜드가 이번 행사를 통해 다시 한번 트렌드를 선도할 것을 예고했다.


행사 당일 선보일 푸마X아더에러의 두 번 째 컬렉션은 푸트로(FUTRO)라는 테마로 전개, 패딩, 스니커즈, 터틀넥, 트랙 팬츠, 모자 등을 선보인다. 푸트로는 RETRO(레드로)와 FUTURE(퓨쳐)의 합성으로 과거, 현재, 미래를 초월하는 미학을 공유하겠다는 의미가 담겨있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