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동준비는 '형지' 소설(小雪)대축제에서

2018-11-22 김우현 기자 whk@fi.co.kr

오는 25일까지 전 브랜드 최대 50% 할인, 특가상품 제안도


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가 오는 25일까지 '소설(小雪)대축제'를 실시한다. 첫눈이 오는 절기이자, 본격적인 한파가 시작되는 '소설(小雪)'을 맞아 형지의 전 브랜드가 고객 감사의 의미로 준비한 연중 최대 행사이다.


행사는 형지 그룹 산하 브랜드들과 복합쇼핑몰 '아트몰링'이 동참해 전국 2000여개 매장에서 진행된다. 브랜드별 신상품 최대 50% 할인 및 특가 상품전, 사은품 증정, 금액 할인 등 풍성한 혜택을 마련했다.
 
여성복의 경우, '크로커다일레이디', '샤트렌', '올리비아하슬러' 등이 겨울 신상품 50% 할인을 실시하고 추가로 다양한 특가상품을 제안한다.


'크로커다일레이디'에서는 기능성 의류인 웜리프레쉬를 9,900원 특가에 판매하고, 모피상품 등에 추가 10% 할인 판매를 진행한다. 또한 22일에는 20만원 이상 구매 시 매장당 선착순 10명에게 사은품 '숄'을 증정한다.


'샤트렌'과 '올리비아하슬러'는 '1+1'이벤트를 마련했다. '샤트렌'은 라쿤스웨터 또는 캐시미어스웨터 구매 시 고급 기모바지를, '올리비아하슬러'는 경량다운 또는 무스탕 조끼 구매 시 발열티셔츠를 함께 증정한다. 


이 밖에도 행사기간 동안 '샤트렌' 폭스다운과 울코트 등 6종 최대 75%까지, '올리비아하슬러' 플리스점퍼 및 캐시미어, 수리알파카 코트류 등 4종 최대 87%까지 할인된 특가상품으로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구매 금액대별로 최대 3만원까지 금액할인권도 증정한다.


'캐리스노트'에서는 다운, 알파카코트 등 베스트 상품을 선정해 추가 할인혜택을 제공하며, '스테파넬'은 신상품 코트, 다운 등 23종을 행사 기간 동안 20% 할인 판매한다.


남성복 브랜드들도 풍성한 할인 혜택을 준비했다. '예작'에서는 겨울 스트레치 써모라이트 셔츠를 특별 할인가 79,000원에 선보이고, 셔츠 2장으로 구성된 소설 기획세트를 특별가 11만원에 제안한다. '본'에서는 겨울 인기 신상품 코트 14종을 소설대축제 4일간 최대 40~50%로 구매할 수 있는 혜택을 마련한다. 


제화브랜드 '에스콰이아'는 겨울 부츠 신상품 30% 할인을, '영에이지'와 '포트폴리오'는 겨울 부츠 신상품 50% 할인을 실시한다.


아트몰링 장안점은 구매 시 추가 5~10% 할인 혜택과 남성 겨울정장 특가할인을 실시한다. 부산하단점에서는 오는 27일까지 '플러스SQ', '보니스팍스', '마인드브릿지', 'K2', '아이더' 등 총10개 브랜드 대전을 실시한다.


패션그룹형지 관계자는 "형지 소설대축제는 고객들이 실질적인 만족을 느낄수 있도록 매년 행사 규모를 확대하고 참신한 컨텐츠를 보강하여 지속 운영할 것"이라며 "앞으로 패션업계의 '광군제'나 '블랙 프라이데이'로 키워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형지 소설대축제의 보다 자세한 행사 내용은 각 브랜드 매장 및 홈페이지, 또는 형지 통합 온라인몰 형지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패션그룹형지가 오는 25일까지 전 브랜드 할인 대행사인 '소설(小雪)대축제'를 실시한다.

아트몰링 부산하단점 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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