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패딩부터 플리스까지 아우터 인기 여전

2018-11-16 서재필 기자 sjp@fi.co.kr

‘내셔널지오그래픽’ 3주째 1위, ‘휠라’ 롱 다운 점퍼 신규 진입


무신사 11월 둘째 주 판매 랭킹은 아우터가 대거 점령했다. 특히 '내셔널지오그래픽'의 카이만 엑스 덕다운 벤치 다운 재킷 블랙과 카본 블랙 컬러는 나란히 1, 2위로 정상을 지켰다.


'인사일런스'의 솔리스트 오버사이즈 캐시미어 코트는 지난주에 마찬가지로 3위를 수성했다. 4위 '이엔에스'의 하프폴라 니트 티셔츠는 1계단 상승했다.


5위 '파르티멘토'의 보아 플리스 집업 재킷은 3계단 점프하며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커버낫' 덕다운 웜업 벤치 파카는 3계단 내려온 7위에 머물렀다. '무신사스탠다드'의 라운드넥 라이트 다운 베스트 역시 2계단 하락하며 8위에 랭크됐다.


무신사 관계자는 "롱패딩부터 플리스 재킷, 캐시미어 코트까지 아우터가 대활약을 펼친 한 주였다"라며 "월동 준비를 하는 이들이 크게 늘어 아우터 아이템들이 순위권을 지킬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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