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이스트’, 추위도 소비자도 잡았다
2018-11-08이은수 기자 les@fi.co.kr
2018 윈터 3S 다운 반응 좋아

아이올리(대표 최윤준)가 전개하는 영캐릭터 브랜드 '에고이스트'가 이번 시즌 윈터 3S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에고이스트'는 겨울 시즌을 맞아 슬림함을 베이스로 한 슬랜더(Slender), 스타일리쉬(Stylish), 스플렌디드(Splendid)라는 세 가지 컨셉의 윈터 다운을 선보였다. 총 15가지 모델 중 지난 10월에 선보인 8가지 모델은 빠른 매출 신장을 보이고 있다. 그 중에서도 EJ4TD003(STYLISH), EJ4TD002(SLENDER), EJ4TD007(SPLENDID) 3가지 아이템은 출시 직후 완판, 현재 2차 리오더중이다.


이번에 출시한 3S 다운은 실버, 섀도우, 블루 컬러의 폭스를 4단계 과정을 통해 직조와 그라데이션의 섬세한 염색을 거쳐 전년보다 한층 업그레이드 됐으며 풍성하고 화려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또한 20~30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대에 선보인 것이 매출 상승에 기여, 현재 판매량이 준비된 초도 물량의 25%를 넘어섰다.


'에고이스트' 관계자는 "올해도 '에고이스트'는 영 캐릭터 내 다운 강자로서의 면모를 굳건히 다질 것"이라며 "이번 매출 신장은 '에고이스트'만의 아이덴티티와 한층 업그레이드된 제품력이 여성 소비자를 사로잡은 것 같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