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 2018 F/W 니트 신상 다 모았다
2018-11-08서재필 기자 sjp@fi.co.kr
600여 상품 총출동... 오는 21일까지 할인행사

국내 최대 패션 스토어 무신사(대표 조만호)가 2018 F/W 신상품부터 특가 상품까지 다양한 니트 컬렉션을 한데 모은 '2018 니트 컬렉션'을 오픈하고 오는 21일까지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일교차가 큰 간절기에 가장 먼저 찾게 되는 아이템은 단연 니트다. 이번 행사는 니트 풀오버를 비롯 카디건, 비니, 머플러 등 다채로운 니트 아이템을 최대 89%까지 할인 판매하는 이벤트다.

무신사에서만 단독 세일하는 상품은 약 600여 아이템으로 '에잇세컨즈'의 캐시미어 100% 풀오버 니트는 13% 할인, '어널로이드'의 브이넥 니트 베스트는 30% 할인 판매한다. 또 단 일주일만 진행하는 위클리 특가는 최대 40% 할인율로 진행되며 '프룻어브더룸'의 램스울 니트는 30% 할인, '마크곤잘레스'의 컬러 스웨터는 2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여기에 11월 한 달 동안 니트 상품에 한해 사용 가능한 10% 특별 할인 쿠폰 2개를 모든 고객에게 지급한다.

특가 프로모션뿐만 아니라 여러 아이템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다양한 모음전도 준비했다. 캐시미어 니트, 오버핏 니트, 니트 아우터, 커플 니트, 여성 니트 총 5가지의 기획전을 통해 개인의 취향에 맞는 니트 상품을 바로 찾을 수 있다. 더불어 브이넥, 터틀넥, 라운드넥 등 넥 라인 별 상품을 분류한 카테고리와 컬러별 카테고리도 준비되어 있어 쉽고 빠른 쇼핑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무신사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동시 진행되는 댓글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친구를 태그해 평소 고마웠던 사연을 댓글로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작성자와 태그된 친구에게 캐시미어 니트를 증정한다.


무신사가 니트 컬렉션을 오픈하고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