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까또즈’ 패션 디자이너 계한희와 두 번째 만남
2018-11-08이은수 기자 les@fi.co.kr
위트 넘치는 탈착 형식의 콤비네이션 백 3종 출시

태진인터내셔날(대표 김유진, 전상우)이 전개하는 ‘루이까또즈’가 국내 대표 패션 디자이너 계한희(KYE)와의 두 번째 콜라보레이션 에디션을 선보인다.


2019 S/S 헤라서울패션위크에서 첫 공개한 이번 협업 라인은, ‘루이까또즈’의 고급 가죽 소재와 계한희 고유의 위트 있는 디자인이 더해진 펑키하면서도 힙한 분위기의 제품으로 주목받았다.


루이까또즈 X 계한희 디자이너 콜라보레이션 제품


이번 에디션은 ‘낮과 밤’ 이라는 콘셉트로 기획됐으며, 화이트와 블랙 두 메인 색상의 조합이 전해주는 모던한 분위기가 유니크한 스타일을 살려준다. 또한, 각기 다른 스타일의 가방을 ‘따로, 또 같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한 1+1 형태의 파격적인 시도로 개성 넘치는 백을 탄생시켰다.


먼저, 귀여운 복조리백 하단에 동그란 탬버린 모양의 화이트 탬버린백을 탈부착할 수 있는 ‘복조리-탬버린’백은 결합되어 있을 땐 넉넉한 수납공간에 소지품을 넣을 수 있고, 따로 떼어서 활용할 때는 탬버린백을 따로 어깨에 매거나 힙색으로 활용할 수 있다.
‘백팩-미니크로스’는 심플한 블랙 백팩에 화이트 크로스백을 앞면에 결합할 수 있는 형태로 제작되어 떼었다 붙였다 할 때마다 전혀 다른 느낌의 가방으로 변신한다. 마지막으로, 카메라가방과 미니파우치가 콤비를 이룬 ‘카메라백-미니파우치’는 앞면의 그물망에 쏙 들어가는 작은 파우치를 결합할 수 있는 방식으로 계한희의 재치있는 감각이 돋보인다.


계한희 콜라보레이션 제품은 ‘루이까또즈’ 플래그십스토어를 비롯한 국내 주요 매장 20여 곳과 온라인 직영몰, 국내 최대 온라인 패션몰 무신사의 여성 전용 쇼핑몰 우신사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루이까또즈 X 계한희 디자이너 콜라보레이션 제품, 복조리-탬버린 백

루이까또즈 X 계한희 디자이너 콜라보레이션 제품, 백팩-미니크로스 백

루이까또즈 X 계한희 디자이너 콜라보레이션 제품, 카메라백-미니파우치 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