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한 스포츠웨어 ‘기어비트’와 신나는 러닝 축제
2018-11-07이아람 기자 lar@fi.co.kr
IT 마라톤 ‘웨어러블런’ 후원…다채로운 이벤트 마련

속옷전문기업 좋은사람들(대표 조민) 바디기어의 ‘기어비트’가 지난 3일 열린 국내 유일 IT 마라톤 ‘웨어러블런’에 후원사로 참여했다.


‘기어비트’는 좋은사람들이 사물인터넷 솔루션 기업 핸디소프트와 협력해 개발한 스마트 스포츠웨어로, 사용자의 신체 컨디션 지수와 운동 정보를 알려주는 디바이스 및 전도성 섬유 기반 이너웨어,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으로 구성됐다.



‘기어비트’가 IT 마라톤 ‘웨어러블런’에 참여해 제품 체험존 운영 및 룰렛 등 다채로운 이벤트 마련, 스포츠 매니아들의 호응 속 성황리에 마쳤다.


‘기어비트’는 가을을 맞아 러닝을 즐기는 소비자들에게 스마트 기술을 활용해 최적의 운동 환경과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이번 행사에 참여하게 됐다.
‘기어비트’는 행사 당일 전용 부스를 운영하고 제품 체험존과 룰렛 이벤트 등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특히, ‘기어비트’를 직접 보고 체험하며 푸짐한 경품과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어 참가자들의 방문이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좋은사람들 마케팅팀 강희진 GP는 “‘기어비트’는 디바이스와 스마트폰만 있다면 누구나 간편하게 전문 마라토너처럼 운동 기록과 신체 정보를 분석할 수 있어 행사에 참가한 스포츠 매니아들로부터 큰 관심을 끌었다”며 “앞으로도 스마트한 체력 관리와 한층 업그레이드된 스포츠 라이프를 지원하는 ‘기어비트’를 소개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