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코' 매출 반등...전년대비 24% 신장
2018-11-07이은수 기자 les@fi.co.kr
40주년 프로모션 이벤트 등 공격마케팅 주효

올해로 론칭 40주년을 맞은 데코앤이(대표 임기룡)의 여성복 브랜드 '데코'가 지난 달 전년대비 24% 신장하며 상승세에 시동을 걸었다.



이 회사는 지난 달 40주년 프로모션과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친 것이 매출 상승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특히 신세계 하남점 매출은 전년 대비 578% 신장, 신세계 대구, 롯데 잠실, 롯데 부산본점 등 주요점에서 높은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회사 관계자는 "이번 매출 신장세에 힘입어 공격적인 프로모션과 할인 행사를 통해 고객들에게 다가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데코'는 수입 소재를 사용해 퀄리티 높은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고 있으며 신규 라인을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