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코코몽, 유튜브에서 마음껏 본다
2018-11-06김희정 기자 hjk@fi.co.kr
완성도 높인 코코몽 키즈툰, 언제든지 추가 시청 가능

‘이랜드’의 애니메이션 제작사 올리브스튜디오의 대표 캐릭터 코코몽이 코코몽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로운 시리즈로 돌아왔다.


이번 코코몽 시리즈는 지난 2015년 3월 방영했던 ‘냉장고나라 코코몽3’편에 이어 제작된 번외 3.5 시리즈 격이며 ‘코코몽 키즈툰’이라는 명칭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5시 코코몽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방영된다.



이랜드의 애니메이션 제작사 올리브스튜디오가 만든 코코몽 키즈툰 시리즈는 매주 금요일 저녁 5시 코코몽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청 가능하다.


코코몽 키즈툰은 플레이타임 1분30초~2분30사이의 에피소드가 총 10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우리 아이들의 바른 생활 습관’을 알려주는 교육용 영상 콘텐츠로 제작됐다.


이번 시리즈는 코코몽 시리즈 최초로 2D로 제작됐으며 온라인 채널인 유튜브로 방영해 시간과 공간 제약 없이 언제든지 추가 시청이 가능하다. 또, 선명하고 알록달록한 색감과 한층 더 귀여워진 캐릭터 디자인까지 더해져 아이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뿐만 아니라, 아이의 바른 생활 습관을 길러주기 위한 교육 콘셉트의 주제들이 핵심인 만큼 유아교육 전문가가 기획 단계부터 직접 감수에 함께 참여 했으며, 향후 지역별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교육용 자료로도 상영할 예정이다.


올리브스튜디오 관계자는 “아이를 키우는 엄마, 아빠의 입장에서 늘 고민되는 부분인 ‘아이의 올바른 습관 길러주기’에 대한 주제를 가지고 에피소드들을 구성했다”라며 “코코몽과 친구들이 함께 만드는 재미있는 이야기들에 푹 빠져 시청하다 보면 어느새 자연스럽게 바른 생활 습관이 습득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