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에는 컬러 롱패딩이지~
2018-11-05이아람 기자 lar@fi.co.kr
‘MLB’ 메가로고 포인트의 엑소 롱패딩 출시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 ‘MLB’에서 지난해 트와이스 롱패딩에 이어 스타일과 컬러, 보온성까지 모두 업그레이드된 2018년 프리미엄 엑소 롱패딩을 새롭게 선보였다.


베이직한 디자인의 ‘뉴욕 양키스 메가로고 롱패딩’은 등판에 NY 메가로고 프린팅 포인트가 들어가 있으며 블랙 컬러 외에 옐로우, 퍼플, 블루 등의 다채로운 팝 컬러로 구성되어 이번 겨울 롱패딩 트렌드에 적합한 화려한 컬러감이 특징이다.


‘MLB’ 컬러 롱패딩


또 메가로고 포인트에 단단하고 트렌디한 테이핑 디테일이 더해진 ‘메가 테잎 롱패딩’은 무릎 아래까지 내려오는 맥시 롱 기장으로 보온성을 높였으며 사이드 스냅 단추가 있어 긴 기장에도 뛰어난 활동성과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한다. 컬러는 블랙, 네이비, 베이지의 기본 컬러 외에 그린, 오렌지 등 유니크한 컬러로도 만나볼 수 있다.


‘MLB’ 마케팅 담당자는 “지난해 블랙 롱패딩의 신드롬급 열풍에 피로감을 느낀 소비자들이 컬러풀한 패딩이나 숏패딩 등 차별화된 스타일의 패딩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라며, “다양한 컬러와 스타일로 구성된 ‘MLB’ 패딩을 활용해 따뜻하고 스타일리쉬한 겨울 패션을 완성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MLB’는 메가로고 롱패딩과 함께 올해 유행을 예상하고 있는 트렌디한 숏패딩과 구스다운, 체크 패턴 패딩 등 다양한 스타일의 패딩을 선보이고 있다. ‘MLB’의 엑소 롱패딩 및 다양한 패딩과 겨울 아우터는 공식 온라인몰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