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여기서 사" 무신사 TV CF 온에어
2018-11-02김희정 기자 hjk@fi.co.kr
공중파 광고 기념 '2018 아우터 페스티벌' 진행

온라인 패션 스토어 무신사(그랩 대표 조만호)가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조한 공중파 TV 광고를 내보낸다.


이번 TV CF는 ‘다 여기서 사. 무신사’라는 메시지와 함께 다양한 패션 아이템을 모두 만나볼 수 있는 국내 최대 온라인 패션 스토어로서의 정체성을 강조했다. 특히 국내 온라인 패션 유통기업 최초의 공중파 CF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무신사가 TC CF 방송을 기념해 2018 아우터 페스티벌 행사를 진행한다


광고 영상은 힙합 비트를 배경으로 ‘다’, ‘사’ 두 단어가 반복적으로 내레이션되면서 학생부터 모델, 디자이너, 브랜드 디렉터 등 다양한 직업군의 사람들이 차례대로 등장해 100여 가지의 패션 스타일링을 다채롭게 선보인다. 스트릿 패션부터 캐주얼, SPA, 디자이너, 아웃도어까지 다양한 패션 브랜드들을 무신사를 통해 모두 만나볼 수 있는 점을 강조했다.


무신사는 TV 광고 온에어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오늘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광고 영상을 공유하고 무신사와의 추억을 댓글로 남긴 고객 1명에게 ‘무신사 쇼핑지원금 100만원’을 제공한다. 또한 매일 최대 80% 할인 가능한 ‘랜덤 쿠폰 이벤트’와 매주 새로운 인기 아우터를 할인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아우터 타임세일 이벤트’를 실시한다. TV 광고 속 상품들을 특별한 가격으로 선보이며 11월 한달 간 무신사 1만원 특별 할인 쿠폰을 지급하는 등 풍성한 이벤트를 펼친다.


한편, 무신사는 ‘2018 무신사 아우터 페스티벌’을 오는 1월 2일까지 개최한다.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국내·외 1천1백여 개의 브랜드가 참여해 총 1만5천여 종이 넘는 아우터를 선보인다. 최대 92%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한파 필수 아이템 패딩과 헤비다운, 코트와 재킷, 경량패딩까지 다양한 겨울 아우터를 구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