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보리, 아동복부터 핑크퐁 인형까지 겨울준비 끝
2018-11-02김희정 기자 hjk@fi.co.kr
롱패딩, 기모 맨투맨, 패딩부츠 등 방한 의류, 잡화 최대 80% 할인

LF 계열사 트라이씨클(대표 권성훈)의 유아동 전문몰 보리보리가 오는 4일까지 본격적인 월동 준비를 위한 아동복 빅브랜드 겨울 오픈 세일을 진행한다.


인기 브랜드의 겨울 필수 패션 아이템인 롱패딩, 다운점퍼, 기모 티셔츠 등이 최대 80% 할인 판매된다.


행사기간 동안에는 신규회원들을 대상으로 총 9,500원 상당의 앱 전용 중복할인 3종 쿠폰을 지급하고, 추첨을 통해 최대 50% 쿠폰을 증정하는 랜덤박스 이벤트도 열린다.


보리보리 아동복 빅브랜드 겨울 오픈 세일


이번 겨울 오픈 세일에는 연령대별 인기 브랜드가 참여해 브랜드별 추가 쿠폰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대표 상품으로 3~8세 아이들을 위한 디자이너 아동복 브랜드 ‘문케이크’의 구스 솜털 롱패딩은 7만원대부터 판매하고, ‘트윈키즈’는 롱 다운점퍼에 대해 10% 추가 쿠폰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알로앤루’와 ‘알퐁소’의 2세 이하 영유아용 패딩점퍼와 패딩 하프코트는 2~3만원대, ‘아워큐’ 주니어용 다운 점퍼와 항공 웰론 점퍼는 3만원대로 만나볼 수 있다.


한겨울에 아우터와 함께 레이어드할 수 있는 아이템들도 다양하게 마련했다.
‘애스크키즈’는 기모 맨투맨과 후드 집업을 ‘닥스리틀’과 ‘헤지스키즈’에서는 각각 블라우스와 원피스를 할인 판매한다. ‘리바이스키즈’는 맨투맨 티셔츠와 데님팬츠 등을 1만원대 균일 특가로 구성했고 ‘모이몰른’, ‘쁘띠뮤’는 실내에서도 편하고 따뜻하게 입을 수 있는 각종 상하복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추운 날씨에 아이들의 활동성을 높여주는 잡화류도 행사가로 준비돼 있다.
‘아디다스키즈’, ‘케이스위스’, ‘오즈키즈’ 등은 패딩, 양털과 같은 충전재를 넣은 아동용 겨울 부츠를 1~3만원대로 마련했다. ‘쁘리엘르베이비’는 크로스빕 목도리와 후드 넥워머를 각각 1+1 행사로 판매한다.


이 밖에 야외활동이 줄어드는 겨울을 앞두고 아이들과 집 안에서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실내 완구를 세일한다. 핑크퐁 캐릭터 사운드 인형과 상어가족 목욕놀이 세트, 원격조종이 가능한 크러쉬 배틀카는 각각 2만원대로 구매할 수 있다. 교육, 놀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보드게임과 중고도서몰 개똥이네의 아동용 서적 등도 이번 행사기간 동안 저렴한 가격대로 선보인다.


보리보리 박윤정 부장은 “이른 추위가 시작되면서 기온 변화에 민감한 아이들을 위해 본격적으로 겨울 준비를 하려는 고객들이 늘었다”면서 “트렌디한 신제품부터 가성비 높은 이월상품까지 다양한 아동용 겨울 필수 패션 방한 아이템들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