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에프앤씨(대표 우진석)의 럭셔리 영 골프웨어 파리게이츠가 올 겨울 브랜드 최초로 출시한 ‘리얼 퍼 에디션’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파리게이츠’는 최근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잡은 리얼 퍼에 대한 관심이 20~30대까지 확대됨에 따라 올 겨울 젊은 골퍼들을 겨냥한 아우터를 한정판으로 출시 했다. 리얼 퍼 에디션은 고급스러운 밍크 퍼의 블루종 재킷, 라쿤, 폭스 퍼가 트리밍된 봄퍼 재킷, 그리고 밍크 퍼가 트리밍된 양가죽 재킷 등 총 5스타일로 선보였는데 이번 ‘리얼 퍼 에디션’은 출시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30% 이상의 판매율을 보이며 올 겨울 효자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파리게이츠’ 관계자는 “기존 리얼 퍼와는 다른 컬러에 파리게이츠만의 시그니처 로고 플레이가 믹스된 유니크한 디자인이 더해져 골프장뿐 아니라 일상 라이프 스타일 웨어로 활용해도 손색이 없어 젊은 골퍼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것 같다.” 고 말했다.
한편 ‘파리게이츠’는 올 겨울 ‘판타스틱 필드’를 테마로 한 레오퍼드, 머쉬룸 패턴의 니트와 세계적인 화가 고흐의 작품에서 영감을 얻은 ‘드로우 마이 빈센트’컬렉션 등 더욱 화려한 패턴과 컬러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