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19 이아람 기자 lar@fi.co.kr
이태원 더티 로즈 클럽에서 오늘(19일) 단 하루 진행
프랑스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가 오늘(19일) ‘밀레 클래식 X LMC’ 팝업 이벤트를 이태원 더티 로즈 클럽에서 실시한다.
이번 팝업 이벤트는 ‘밀레 ’와 스트리트 브랜드 ‘LMC’가 협업한 2018 F/W 캡슐 컬렉션 발매를 기념해 기획됐다. 19일 단 하루 동안 이태원 소재 ‘더티 로즈 클럽’에서 캡슐 컬렉션의 전 상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팝업스토어와 풍성한 이벤트들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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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공개한 ‘밀레 클래식 X LMC’의 2018 F/W 캡슐 컬렉션은 ‘밀레’ 클래식의 레트로 무드와 스트리트 브랜드 ‘LMC’의 서브컬처 감성이 조화됐다. 다운재킷, 고어텍스 재킷 등 97년 역사를 자랑하는 ‘밀레’의 헤리티지 아이템을 복각하고 ‘LMC’만의 스트리트 감성을 더해 재해석한 기능성 라이프스타일 웨어를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밀레’ 클래식 한승우 디렉터는 “‘밀레’와 ‘LMC’의 캡슐 컬렉션 전 상품을 만나볼 수 있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정통 아웃도어 웨어가 젊은 세대에게 어떻게 다가갈 수 있을지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고객들이 직접 컬렉션 상품을 입어보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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