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낫' 헤비 아우터, 무게는 낮추고 보온성은 높이고
2018-10-12서재필 기자 sjp@fi.co.kr
'덕 다운 울버린 파카' 등 총 4종 마지막 발매 진행

배럴즈(대표 윤형석)에서 전개하는 '커버낫'이 올 가을·겨울 헤비 아우터 마지막 발매를 진행한다.


2018년 헤비 아우터 마지막 발매로 나온 제품은 '덕 다운 익스페디션 파카', '구스 다운 스톰 파카', '리버시블 덕 다운 숏 푸퍼', '덕 다운 울버린 파카' 등 총 4종이다.



덕 다운 울버린 파카의 경우, 매년 2만여 개를 판매하는 '커버낫'의 스테디셀러 아이템이다. 덕 다운 충전재를 사용해 경량성과 보온성을 갖추고 있으며, 히든포켓 등을 추가해 실용성을 높였다.


'커버낫' 관계자는 "올해 커버낫의 가을 겨울 헤비 아우터는 유수의 탑 아웃도어 브랜드와 동일한 생산처에서 제작되어 스타일뿐만 아니라 실용성과 기능성이 모두 뛰어나다"고 밀헸다.


이번 발매된 '커버낫'의 가을·겨울 아우터 제품들은 '배럴즈'와 '커버낫' 홈페이지, '무신사' 온라인 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