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벳필드', '배럴즈' 손 잡고 한국 상륙
2018-10-10서재필 기자 sjp@fi.co.kr
크루넥, 후디, 하프집업 등 첫 라인업 구성, '커버낫'과 협업까지

'커버낫' 전개사 '배럴즈'(대표 윤형석)가 미국 스포츠웨어 브랜드 '이벳필드'(Ebbets Field)를 국내 공식 론칭했다.


'이벳필드'는 1987년 미국에서 탄생해 플란넬 베이스볼 셔츠와 캡으로 전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다.


'이벳필드'의 한국 공식 론칭을 주도한 '배럴즈'는 로고가 돋보이는 크루넥과 후디, 하프집업 풀오버, 로고 니트, 롱슬리브 등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잘 묻어나는 제품들을 첫 라인업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배럴즈'는 이번 공식 론칭과 더불어 '커버낫'과의 콜래보레이션을 또 다시 선보이고 라인업의 룩북도 함께 공개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7월 '이벳필드'와 '커버낫'의 협업을 통해 스타디움 자켓과 캡 등 다양한 어슬레틱 캐주얼 제품을 출시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이 모은 바 있다.


'배럴즈' 관계자는 "전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이벳필드는 기존 브랜드 이미지에서 조금 더 업그레이드된 상태로 우리나라에 상륙하게 됐다"라며 "룩북 공개 및 콜래보레이션 등 다양한 구성으로 전개할 예정이라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벳필드'의 오리지널리티가 담긴 제품들은 '배럴즈' 온·오프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룩북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