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스튜어트스포츠’ 기은세가 제안하는 겨울 다운룩
2018-10-10김희정 기자 hjk@fi.co.kr
리버데일, 롱아틀란티카 등 신제품 앞세워 공격마케팅

LF(대표 오규식)의 라이프스타일 스포츠웨어 브랜드 ‘질스튜어트스포츠’가 배우 기은세를 전속모델로 발탁하고 일본 삿포로에서 함께한 겨울 화보를 공개했다.


‘질스튜어트스포츠’ 기은세 화보


스타일 아이콘으로 각광받는 배우 기은세와 함께 일본 삿포로 시티와 오타루 지역을 배경으로 촬영한 이번 화보는 ‘JSNY Traveller’라는 콘셉트로 도시적인 감성과 자연적인 감성을 함께하며 롱패딩, 숏다운 등 다운 아이템 위주로 촬영을 진행했다.


지난해 SNS에 롱패딩인 ‘리버데일’ 다운을 착용한 사진을 올려 단기간에 완판을 이끌었던 기은세는 올해는 롱패딩 외에도 벨벳 숏다운, 경량다운 등 더욱 다양한 아이템을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했다.


올해로 론칭 2년차를 맞은 ‘질스튜어트스포츠’는 이번 겨울 시즌, 지난해 반응이 좋았던 롱아틀란티카와 리버데일을 업그레이드하며 선다운 이벤트를 통해 지난해 대비 500%의 매출 신장을 기록했다. 이후 지속적인 매출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


‘질스튜어트스포츠’가 배우 기은세와 함께한 겨울 화보의 촬영 의상들은 전국 ‘질스튜어트스포츠’ 매장 및 LF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