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로', 달 착률 50주년 기념 NASA와 만났다
2018-10-05서재필 기자 sjp@fi.co.kr
전국 매장 팝업스토어 통해 2018 F/W 컬렉션 시판

제이엔지코리아(대표 김성민)에서 전개하는 '시에로'가 미항공우주국 'NASA'와 협업한 2018 F/W 컬렉션을 공개했다.


시에로 측은 "2018년(12월 24일)은 아폴로 8호가 달에 도착한 지 50주년 되는 특별한 해이며, 2019년(7월 21일)은 아폴로 11호의 선장 암스트롱이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달 표면에 첫 발을 내딘지 50주년되는 의미 있는 해로 이 순간들을 기념하기 위해 다양한 협업을 통한 스페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시에로'는 현대적인 감성을 더해 이번 NASA와의 협업 컬렉션을 완성했으며, 국내 여성 브랜드 최초로 NASA와 함께 프로젝트를 시행해 주목 받고 있다.



콜래보레이션 제품으로는 야상 롱재킷, 실버 코팅된 데님 자켓, 후디, 티셔츠, 플리츠 원피스 등 의류부터 볼캡까지, 영 타겟을 겨냥한 다양한 스트리트 스타일들로 구성했다.


이번 'SIERO X NASA' 컬렉션은 오는 5일 롯데백화점 부산점을 시작으로 12일 갤러리아 타임월드점, 19일 AK플라자 분당점까지 각 지점에서 팝업스토어를 통해 일주일간 전개할 계획이다.


시에로 관계자는 "다양한 와펜시리즈 및 화려한 스팽글, 자수 디테일 등으로 우주를 연상시키는 프린트를 제품에 녹여내 우주여행을 떠나는 듯한 감성을 느낄 수 있다"라며 "다양한 고객들의 매장 방문을 통한 릴리즈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