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이스키즈' 아동용 테이퍼진 업그레이드 출시
2018-10-05서재필 기자 sjp@fi.co.kr
성인용 502, 512 라인 '미니미룩'으로 인기

한세드림(대표 임동환)의 '리바이스 키즈'가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테이퍼진 라인을 새롭게 출시했다.



테이퍼진은 뛰어난 착용감으로 '리바이스' 성인 라인에서도 높은 판매율을 기록하고 있다. 이 중 기존 스테디셀러인 502 라인과 F/W 시즌을 맞아 새롭게 출시한 512 라인은 가장 큰 인기를 끄는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502와 512 라인의 인기에 힘입어, '리바이스 키즈'에서도 아이들을 위한 테이퍼진 재출시에 나섰다. 리바이스 키즈 측은 부드럽고 유연성이 우수한 원단을 사용해 아이들의 왕성환 활동량에도 늘어날 우려가 없어 학부모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품 사이즈는 평균 8세~16세까지 착용 가능하며 가격은 79,000원이다. 


이수진 기획 MD는 "성인 라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502, 512 테이퍼진의 디자인에 신축성이 뛰어난 소재를 더해 아이들도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데님을 선보이게 됐다"라며 "이번 신제품은 부모와 아이가 같은 디자인의 아이템을 착용하는 미니미룩에 추천되는 만큼, 가족 나들이 많아지는 가을을 맞아 판매 호조를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