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 롱패딩은 골드 컬러가 대세
2018-10-04김희정 기자 hjk@fi.co.kr
‘빈폴스포츠' 트와이스 벤치파카로 바람몰이

올 겨울이 작년보다 더 추워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롱패딩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그 중에서도 한층 화려해진 컬러와 반짝이는 소재로 무장한 상품이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빈폴스포츠’는 골드 컬러를 비롯 독특한 컬러와 호일코팅 등 반짝이는 소재를 활용한 ‘트와이스 벤치파카’를 출시하고 바람몰이에 나섰다.


‘빈폴스포츠’ 트와이스 벤치파카


‘빈폴스포츠’의 브랜드 모델인 트와이스가 착용해 일명 ‘트와이스 다운’, ‘트둥이 벤치파카’로 불리는 이 제품은 골드, 라벤더 등 유니크한 컬러를 접목해 스포티하면서 젊은 감성을 강화했다. 핏은 안정감 있는 유니섹스(Unisex)핏과 여성스러운 코쿤(Cocoon)핏으로 나누고 기장은 세 가지로 다양화해 개인별 스타일과 TPO에 맞게 착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트와이스 벤치파카는 기존의 롱패딩에서는 볼 수 없었던 ‘골드’ 컬러를 적용해 롱패딩 하나만으로도 개성을 드러낼 수 있도록 했다. 또, 패딩 겉감에 호일코팅 소재를 활용해 시각적으로 돋보이도록 패셔너블하게 디자인했다. 일반적인 단순 광택 소재와 달리 빛의 방향이나 움직임에 따라 반사의 정도가 달라져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원주희 ‘빈폴스포츠’ 차장은 “지난해에 이어 롱패딩의 인기가 지속되는 한편 화려한 컬러와 반짝이는 소재가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한다”며 “트와이스의 홍보효과로 롱패딩의 판매가 호조세를 보이고 있는데,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면 판매율이 더욱 오를 것”이라고 밝혔다.


트와이스 벤치파카는 전국 ‘빈폴스포츠’ 매장과 삼성물산 패션부문 온라인몰 SSF샵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