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꼬끄 스포르티브’ 뉴욕 스트릿 감성을 담다
2018-10-04김희정 기자 hjk@fi.co.kr
2018 F/W 트랜스폼 다운 출시 맞춰 루카 사바트와 캠페인 전개

데상트코리아의 ‘르꼬끄 스포르티브(이하 르꼬끄)’가 2018 다운시리즈 ‘트랜스폼다운’을 출시하며 글로벌 패션 인플루언서 루카 사바트와 함께 새로운 캠페인을 공개했다.

루카 사바트는 뉴욕타임즈가 세상에서 가장 쿨한 패션키드로 인정한 패션 인플루언서로 최근 다수의 디자이너들과 협업하며 전 세계적인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모델 겸 스타일리스트다. 이번 시즌 ‘르꼬끄’와 만나 뉴욕 스트릿을 중심으로 쿨하고 자유분방한 그의 시그니처 룩을 잘 표현했다는 평이다.


‘르꼬끄 스포르티브’가 트랜스폼다운을 출시하고 루카 사바트와 함께 새로운 캠페인을 전개한다.


‘르꼬끄’가 2018 다운시리즈인 트랜스폼다운을 출시하며 새롭게 전개하는 이번 캠페인은 “아이.마이.위.마인(I.MY.WE.MINE)’을 테마로 나만의 스타일을 통해 자신의 개성을 드러내고자하는 젊은 세대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주고자 한다. ‘르꼬끄’는 지난해에는 스트릿 패션문화의 아이콘인 글로벌 인플루언서 레오만델라와 캠페인을 전개한 후 올해 루카 사바트와 함께 캠페인을 전개하며 젊은 세대들과 적극 소통할 예정이다.


‘르꼬끄’의 트랜스폼다운 시리즈는 실용성뿐 아니라 가성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젊은 세대들에게 새롭게 선보이는 3가지 스타일로 구성됐다. 이번 컬렉션은 베이직한 디자인에 다양한 스타일 변신이 가능하며 전 스타일에 구스 충전재를 사용해 보온성을 더욱 높인 것이 특징이다.


다운 시리즈의 메인 라인업 ‘디테쳐블다운’은 롱기장으로 허리라인의 지퍼를 열면 숏 다운으로 변형이 가능하며 크롭형 숏 다운과 후드 탈부착으로 통해 4WAY 연출이 가능한 가장 실용성 높은 아이템이다. 함께 출시된 ‘폴더블다운’은 실내에서 재킷을 보관할 때 롱기장의 다운을 접으면 가방으로 변신해 휴대하기 매우 편리하다. 사이클에서 영감을 받은 숏기장의 ‘리버시블다운’은 앞과 뒤의 기장의 차이를 통해 스타일을 살렸으며 양면으로 2WAY 스타일링이 가능해 스타일리쉬한 데일리룩으로 활용하기 효과적이다.


이번 캠페인의 자세한 내용은 이달 중순 ‘르꼬끄’ 온라인몰에서 기획전과 고객 참여 이벤트를 통해 미리 만나 볼 수 있으며 트랜스폼 다운 시리즈는 10월말 ‘르꼬끄’ 전국매장과 온라인을 통해 출시되며 구매 시 선착순으로 블랭킷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