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몰른’ 구스 다운 아동용 겨울 필수템으로 떠올라
2018-10-02김희정 기자 hjk@fi.co.kr
탁월한 경량성 & 보온성에 합리적 가격으로 인기

한세드림(대표 임동환)의 유니크 감성 브랜드 ‘모이몰른’이 초겨울부터 한 겨울까지 따뜻하게 입을 수 있는 구스 다운 신제품을 출시했다.


‘모이몰른’이 새롭게 선보이는 구스 다운 신제품은 울프 구스 다운 점퍼와 그레이 롱 구스 다운 점퍼 등 2종으로 덕 다운에 비해 보온성과 경량성이 우수해 아이들의 겨울 아우터로 인기를 얻고 있다.


‘모이몰른’ 구스 다운 신제품


구스 다운 2종은 겨울철 매서운 바람을 막으면서도 경량성이 뛰어나 초겨울부터 한겨울까지 무게 부담 없이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 여기에 탈부착이 가능한 모자, 앞 뒤 기장이 달라 귀여움을 더하는 라운드형 밑단 등 디테일한 포인트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 사이즈는 90에서 120까지 폭넓게 구성되었으며, 9만 9,00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대로 출시해 고급 구스 다운을 원하는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김지영 사업부장은 “겨울철 아이들도 편하게 착용할 수 있는 경량성과 보온성을 두루 갖춘 구스 다운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며, “특히 매서운 한파가 예상되는 올 겨울 ‘모이몰른’의 구스 다운 신제품과 함께 따뜻하게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