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S’ 티몰에 론칭 …중국시장 확대
2018-09-28김희정 기자 hjk@fi.co.kr
중국 매장 오픈 기념, 스튜디오 스와인 ‘뉴 스프링’ 전시

런던을 기반으로 한 패션 브랜드 ‘COS(이하 코스)’가 내달 중국 온라인몰 티몰 내 코스 브랜드관과 함께 단독 브랜드 온라인 사이트를 오픈할 예정이다.


‘코스’는 이번 온라인 사이트 론칭으로 중국 본토 전반에 걸쳐 보다 넒은 소비자층에 꾸준히 사랑받는 패션 아이템들로 구성된 브랜드의 여성복과 남성복, 아동복 컬렉션을 제안할 수 있게 됐다.


티몰 론칭에 이어 ‘코스’는 상해에 위치한 복합몰 징안케리센터에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을 시작으로 베이징, 샤먼과 광저우 등에 연이어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다.


‘코스’의 온라인 매장 론칭과 중국 내 사업 확장을 기념하기 위해 스튜디오 스와인의 설치물 ‘뉴 스프링(New Spring)’이 상해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이는 작년 4월 밀라노 가구 박람회에서 처음 공개되어 ‘최고의 관련성상’을 수상한 이후, 2017년 12월 디자인 마이애미에 이어 3번째로 공개된다. 투어 중인 설치물은 내달 20일부터 28일까지 일반인에게 공개된다.


이번 전시를 기념해 ‘코스 x 스튜디오 스와인’의 스페션 에디션이 티몰과 중국 내 일부 선별된 매장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코스’의 온라인 매장 론칭과 중국 내 사업 확장을 기념하기 위해 스튜디오 스와인의 설치물 ‘뉴 스프링’을 상해에 전시, 일반인에게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