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푸마 X 세븐틴’ 라이프 패키지 출시 3일만에 완판
2018-09-28김희정 기자 hjk@fi.co.kr
내달 1일부터 LF몰서 나머지 500세트 판매 시작

LF(대표 오규식)에서 전개하는 프랑스 아웃도어 브랜드 ‘라푸마’가 브랜드 전속모델 아이돌 세븐틴을 내세워 출시한 라이프 패키지 1차 예약 판매분 500세트가 출시 3일 만에 완판됐다.


‘라푸마 x 세븐틴’ 라이프 패키지 LF몰 게시 배너 갈무리


‘라푸마’ 측은 세븐틴과 콜라보한 라이프 패키지의 예약 판매 완판에는 10~20대 사이에서 팬덤을 형성하고 있는 대세 보이그룹 세븐틴의 인기가 결정적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했다.
특히, LF몰의 ‘라푸마’ 라이프 패키지 관련 구매 게시판에는 다양하고 긍정적인 피드백이 이어지고 있어 세븐틴의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라이프 패키지의 예약 판매는 ‘라푸마’의 2018 F/W 시즌 주력상품인 신소재 패딩, ‘트루아’와 이너탑, 마스크, 양말 등의 방한 용품이 세븐틴의 더플팩, 포토스티커 등 아이돌 굿즈 사은품과 함께 가방에 담겨 선보이는 스폐셜 이벤트 패키지 상품이다. 또한 예약판매기간 구매자에 한해 10월 1일 배송 시 깜짝 사은품으로 세븐틴 멤버 13인의 자필 사인 CD 50장이 랜덤 배송될 예정이다.


‘라푸마’는 내달 1일부터 LF몰서 나머지 500세트의 라이프 패키지의 한정 판매를 개시하는 한편, 내달 중순부터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세븐틴의 아이돌 굿즈를 사은품으로 증정하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