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T’, 최인아 책방과의 만남
2018-09-28이아람 기자 lar@fi.co.kr
선릉점에 최인아 책방과 콜라보레이션 진행
'PAT(피에이티)'와 최인아 책방의 이색 콜라보레이션이 화제다.
독립문(대표 조재훈, 김형숙)은 ‘PAT’ 선릉점에 최인아 책방과 조우, 매장 안에 예술, 문화, 신간 등 최인아 책방이 주관하는 4가지의 주제로 큐레이션 된 300여권의 책들을 진열, 음료와 함께 여유있는 문화 공간을 제공해 눈길을 끌고 있다.
뿐만 아니라 브랜드의 제품을 2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책 증정 이벤트까지 진행하고 있어 직장인 및 소비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PAT’ 관계자는 “소비자들에게 편안하고 안락한 쉼을 선사하기 위해 최인아 책방과 이색적인 콜라보레이션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됐다”며 “신제품과 함께 최인아 책방의 다양한 책을 접해볼 수 있는 이번 프로모션이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