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40주년 ‘쁘렝땅’ 감각적인 비주얼로 거듭나
2018-09-22김희정 기자 hjk@fi.co.kr
매장 리뉴얼 및 2018 F/W 캠페인 공개

부래당(대표 진성용, 진현선)이 전개하는 럭셔리 여성복 ‘쁘렝땅’이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1979년 론칭, 내년 40주년을 맞이하는 ‘쁘렝땅’의 변화에 대한 노력은 이번 시즌 리뉴얼을 단행한 매장과 광고 캠페인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쁘렝땅’ 현대 천호점

새롭게 바뀐 매장 인테리어는 AK분당점과 현대천호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그레이시한 공간 속 모던한 자재과 내추럴한 목재의 조화로 차별화해 브랜드 캐릭터를 강조했다. 메탈릭한 유리가 주변의 빛과 컬러를 보는 각도에 따라 다르게 보이도록 하며 모던한 스틸프레임을 사용해 이전보다 한층 쿨하고 세련된 무드로 고급스러운 공간을 완성했다.

‘쁘렝땅’ AK분당점

‘쁘렝땅’ 컬렉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