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스니커즈의 재발견
2018-09-22김희정 기자 hjk@fi.co.kr
‘PF-Flyers X 이스트로그’ 프로젝트 상품 출시

이랜드월드의 슈즈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폴더에서 전개 중인 ‘PF-Flyers’가 국내 남성복 브랜드 ‘이스트로그’와 함께 협업해 ‘리디스커버(Resiscover)’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PF-Flyers X 이스트로그’ 콜라보레이션 상품


이번 프로젝트는 ‘PF-Flyers’가 국내 브랜드와는 최초로 진행하는 콜라보레이션으로, ‘이스트로그’의 시각으로 ‘PF-Flyers’의 아메리칸 스니커즈를 재발견한다는 콘셉트로 2가지 스타일의 스니커즈 상품을 선보였다.


이번에 공개된 상품은 1940년 미군에 지원됐던 신발에서 모티브를 얻어 헌정 모델로 제작 된 그라운더 모델에 ‘이스트로그’의 FW18 시즌 키 컬러인 ‘올리브 그린’을 적용시킨 것이 특징이다. 착용에 용이하도록 힐 루프가 추가되었으며 하이와 로우 2 가지 스타일로 출시되어 취향에 따라 선택 할 수 있도록 했다.


폴더 관계자는 “‘PF-Flyers'는 스니커즈 외에도 워커스타일 상품라인과 잡화 액세서리 등 다양한 상품라인을 선보이고 있는 미국의 헤리티지 슈즈 브랜드”라며 “이번 콜라보 상품은 2019년 SS라인까지 선보일 예정이며, 이외에도 다양한 협업 프로젝트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PF-Flyers X 이스트로그’ 콜라보레이션 상품은 ‘PF-Flyers’의 공식 판매처인 폴더 온라인몰과 강남점, 홍대점, 동성로점, 명동2점, 부산광복점 등 5곳의 폴더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으며 ‘이스트로그’ 공식 판매처에서도 구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