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30 이아람 기자 lar@fi.co.kr
‘헬로우 빈센트(HELLO VINCENT)’ 컬렉션 출시
크리스F&C(대표 우진석)의 럭셔리 영 골프웨어 ‘파리게이츠’가 올 가을 네덜란드의 세계적인 화가 빈센트 반 고흐 작품에서 영감을 받은 ‘헬로우 빈센트(HELLO VINCENT)’ 컬렉션을 선보인다.
매 시즌 화려한 컬러와 패턴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파리게이츠’는 그동안 스누피, 심슨, 도라에몽 등 유명 만화 캐릭터와 함께한 콜라보레이션으로 큰 인기를 얻었었다. 이번 시즌에는 고흐의 해바라기, 양귀비 꽃, 별이 빛나는 밤 등의 명작을 패턴으로 형상화하여 패션과 아트가 만난 유니크한 컬렉션을 선보이며, 세계적인 화가의 작품을 트렌디하면서도 쉽게 재해석 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고흐의 해바라기, 양귀비 꽃 등의 작품은 블라우스, 티셔츠, 팬츠 뿐 아니라 캐디백, 스냅백 등 다양한 악세서리로도 출시됐다.
‘파리게이츠’는 ‘헬로우 빈센트(HELLO VINCENT)’ 컬렉션 출시를 맞아 30만원 이상 구매 고객께 고흐의 작품이 프린팅 된 캔버스백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하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서는 영상 공유 이벤트를 진행중에 있다. 또 24일부터는 총 5주간 롯데본점, 현대무역점 등 매장 방문 고객께 즉석에서 초상화를 그려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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